먹고 남은 술활용팁을 퍼왔습니다.

먹기에도 아까운 술을 이렇게 쓴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지만

김빠진 술 버리는 것보단 낫지요?

어디 한번 써 볼까요











술이 남았다면 ...

김빠진 맥주,소주 등등 이제 버리지 말고 활용해 보세요.







맥주활용법

요리하기 전 20~30분 정도 맥주에 담가 놓으면 비린내가 제거됩니다.

맥주와 물(1:1)을 섞어 튀김옷을 반죽하면 훨씬 바싹한 튀김이 됩니다.

맥주를 행주에 묻혀 냉장고를 한번 닦아내면 살균소독과 냄새제거가 한번에 됩니다.

색이 바래진 옷 세탁 시 헹굼물에 맥주를 살짝만 넣고 여러번 헹구고

그늘에 말리면 색상이 조금 더 선명해 집니다.

화병의 물에 맥주를 조금만 부어주어 꽃의 신선함이 훨씬 오래 갑니다.

화초앞에 낀 먼지를 맥주로 닦아내면 화초가 반짝반짝 윤기가 난다고 합니다.

맥주로 세안을 하면 피부에 쌓여있는 노폐물이 제거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남아있는 김빠진 소주 활용법

분무기에 물과 소주 (1:1)를 섞어서 가스레인지, 타일, 주방조리대 등에

뿌려 닦아주면 기름때 제거, 후라이팬의 기름때도 제거 된답니다.

분무기에 물과 소주 (4:1)를 섞어 벽지에 뿌려주면

곰팡이가 피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릇에 물과 소주(1:1) 를 섞은 후 전자레인지에 넣어 3분간 가열하면

내부의 묵은 때를 녹여낼 수 있습니다.

남은 소주를 컵에 붓고 향수를 몇방울 떨어뜨린뒤 종이를 덮고 

예쁜 리본으로 고정하면 방향제가 됩니다.

다림질 하기 전 소주를 뿌리면 구김이 더 잘 펴집니다. 

소주 뚜껑을 연 채로 냉장고 한쪽에 넣어둔다면 탈취제가 됩니다.












먹다 남은 와인 활용법

고기에 와인을 넣으면 고기 특유의 잡내를 없애고 육질이 부드러워집니다.

와인과 흑설탕(1:2)을 섞은 후 꿀을 넣어 하루동안 보관하면

와인스크럽이 완성됩니다.

와인과 식초(1:3)을 섞어 일주일 정도 숙성하면 와인 식초가 됩니다.

세안이나 목욕시 와인을 사용하면 각질제거 및 피부가 부드러워집니다.








막걸리 활용법

막걸리와 물(1:3)을 희석해 화분에 부어주면 식물의 영양분 공급및 뿌리성장에 도움을 줍니다.

과일과 요구르트를 믹서기에 갈아준 후, 막걸리와 탄산수를 넣어 섞으면 막걸리 칵테일이

완성됩니다.

막걸리와 물 (1:1)을 섞어 세안을 해주면 피부트러블을 진정시켜주고 

미백효과와 탄력 개선에도 좋습니다.


역시 술은 버릴게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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