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를 기록하고 

현재를 정리하고

미래를 계획하라 

불렛저널
















실행


그렇다면 대체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까? 사실 시작할 때 가장 힘든

부분이 바로 이거다. 목표, 프로젝트, 할 일, 또는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문제를 다루고는 싶은데, 정작 우리는 단지 어떻게 시작할 지

모를 수 있다. 혹은 틀리거나 자신에게 실망할까 두려울 수 있다.

그런 경우라면 시작하는 쉬운 방법이 있다. 종이 위에 생각을

간단하게 담아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이 책에 관하여 불렛저널에 메모하는 것부터 시작하라. 우리는 

3부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다룰 것이다. 그 내용이 새로운 생각을

불어넣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를 바란다. 그냥 흘려보내지 

마라. 내용을 적어라.

불렛저널 방식 컬렉션을 노트에 만들어라. 책을 읽으면서 2부에

서 배운 불렛을 사용하여 마음에 와닿은 어떤 내용이든 빠르게 기록

하라. 한 장 한 장 책을 읽어가며 생각을 계속 적어라. 그러면 시스

템이 편안해질 것이다. 그다음에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하라. 아마

색인을 추가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나중에 메모를 찾아 기억을 되

살릴 수 있다.

생각은 목표, 희망, 꿈, 궁극적으로 행동의 원천이 된다. 어쩐 너

력이든 시작하는 쉬운 방법은 머릿속에서 생각을 꺼내 종이 우에 정

리하는 것이다. 그 때가 출발선을 통과하는 순간이다. 물로 곧 또 다

른 국면으로 접어들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딱 하나 다른 점이

있다면, 이제 우리 자신이 운전대를 잡고 있다는 것이다.


-불렛저널 본문중에서-























작은 질문을 하라

목표를 설명한 장에서 우리는 목표를 더 작은 독립적인 단기 목표를

쪼개어 성취하는 방법을 논의했다.

이제 단기 목표들을 실행 가능한 단계나 할 일로 나눠보자. 자신에게 명령을 하거나

최후통첩을 하듯 엄표를 놓기보다, 호기심이라는 렌즈를 통해 해야 할 일을

작성하라. '살 좀 빼!'와 '식단에서 뺄 수 있는 건강하지 못한 음식은 

무엇일까?' 사이에는 엄연한 차이가 있다.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우리 마음은 질문에 잘 

반응한다. 상상력에 불을 붙일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호기심을 사

로잡을 수 있다. 


- 무엇을 하고 싶은가?

-왜 그것이 하고 싶은가?

- 지금 바로 시작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일은 무엇인가?


질문을 작게 유지하면, 할 일을 감당하는 게 훨씬 쉬워진다. 일이

힘들수록 더 많은 노력이 필여하고, 그러다 보면 미룰 가능성이 더 

커진다. 할 일을 가능한 한 수월하게 만든다.


-불렛저널 본문 중에서 -




















완벽할 수 없고 언제든 실패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면,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불렛저널이라는 책은 다이어리 정리에 관한 책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읽다보면 생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이라 생각이 든다.

내가 가진 큰 목표는 무엇인지... 그 목표를 이루려 하고자 할때

작은 단기 목표로 잘게 쪼개고 그것을 매일매일 적어나간다.

오늘 반드시 해야할 일, 오늘의 메모, 어제 못다한 일 등을 체계적으로 생각하며

인생의 체계를 잡아나가는 일이다.

단순히 다이어리를 쓰는 일이 아니다. 

종이에 일단 써보고 불렛저널을 찬찬히 들여다보며 실행에 옮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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