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위하준이 tvn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취객으로 인해 위기에 빠진 이나영을 멋지게 구해주는 

로맨틱남으로 첫등장해 스윗한 매력으로 여심을 흔들며 신흥 로코킹의 탄생을 예고 했습니다.

첫방송이었던 26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위하준' 이름이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위하준은 이나영과 로맨틱하면서도 운명적인 첫 만남으로 시작해 갈 곳을 잃은 강단(이나영)이 밤거리를

홀로 헤메다 술취한 남자가 나타나 행패를 부려 난처해 하고 있을 때 남자친구인 척 나타나 강단이의

손을 잡고는 취객을 쫒아낸 후 괜찮냐며 그녀를 챙겼습니다. 뒤이어 맨말로 서 있는 그녀를 벤치에 

앉히고는 손수건을 꺼내 조심스럽게 발을 닦아주고는 잃어버렸다고 생각했던 그녀의 구두를 가방에서

꺼내 신겨주었습니다. 이어 의아해하는 그녀를 향해 싱긋 미소를 짓고는 구두에 대한 사연을 말했습니다.

"아침에 버스 기다리다가 어떤 여자를 봤거든요. 신발이 한 짝 없더라구요. 신발 주인한테 돌려주려고

했는데 이미 없어졌더라구요. 그 여자를 좀 찾아봤는데, 찾은건 다른 신발 한 짝이었다. 두짝 다 있는

신발을 버릴 수도 없고. 이걸 어떻하지 생각 했는데 딱 그신발 주인을 만났네요. 거짓말처럼"

이어 강단은 다 좋아하는 신데렐라 이야기지만 그런 이야기를 믿기엔 자신의 나이가 너무 많다며

자신의 일은 스스로 해결하려 한다고 말하고 구두를 찾아 준 지서준에게 답례로 가지고 있던 파 화분을 

선물했습니다. 그런 그녀를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던 그는 자신의 우산을 그녀에게 건네고는

비를 맞으며 사라졌습니다.








지난해 방송된 '최고의 이혼'을 통해 성공적인 멜로 연기 신고식을 치뤘던 위하준은 

이번 작품에서 짧은 첫 등장만으로 다정 다감한 스윗남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이나영, 이종석과 함께 앞으로 펼쳐질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위하준은 29세의 프리랜서 북 디자이너로 업계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출판업계 월명에 전속계약 되어있고 재계약을 앞둔 지서준역을 맡고 있습니다.








위하준은 1991년 8월 5일생으로 전남 완도군 소안면 출생이며, 

성결대학교 연극영화학부를 휴학했습니다.

 본명은 위현이이며 키는 180cm입니다. 

2015년 영화'차이나타운'에서 실세인 엄태구의 어린시절을

연기하며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에서 최서현의 보디가드 겸 운전기사를

맡으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2018년 개봉한 공포영화 곤지암에서 실시간

라이브 공포체험 일행의 리더 포지션을 맡아 

조회수와 그에 따른 돈 때문에 이성일 잃어가는

하준 역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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