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JTBC에서는 'SKY캐슬 비하인드 : 감수하시겠습니까?'가 공개되었습니다.

이상민 장성규 아나운서가 MC를 맡았으며, 차교수 역 김병철, 노승혜 역의 윤세아, 진진희 역의

오나라, 우양우 역의 조재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SKY캐슬'의 비하인드를 털어놨습니다.

이날 'SKY캐슬'의 주역 김병철과 윤세아가 핑크빛 기류가 곳곳에서 감지되어 설렘을 유발했습니다.








이날의 압권은 김병철과 윤세아에 대한 시청자들의 질문 토크에서 이상민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한다며

"민혁과 승혜는 실제로 연애하느냐"고 질문했고 이에 조재윤은 "나 말하고 싶어 죽겠다"며

궁금증을 부추겼습니다.이어 "병철이가 제 친군데 설레하는 모습이 보이더라. 그래서 '세아 어때?' 라고 물었다

그랬더니 씩 웃으면서 '나야 좋지' 라 하더라"라고 제보했습니다.  오나라 역시 "잘됐으면 좋겠다"고 응원했습니다.


노승혜 역을 맡은 배우 윤세아는 3일 SNS 를 통해 배우 김병철에게 "부족한 저를 인내와 끈기로 이끌어주시고

별빛승혜로 태어나게 해주셔서 고맙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톤애 " 김병철 선배님, 최고의 부부로 사랑받게 해주셔서 고맙다" 며 "선배님의 멋짐에 온 

세상이 들썩이는 오늘이 행복하다"고 말했습니다.

윤세아는 #못다한이야기#차민혁#노승혜#부부 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꽃길만 걸으소서'라고 썼습니다.

김병철과 윤세아는 'SKY캐슬'에서 차민혁 교수, 노승혜 부부로 호흡을 맞췄으며, 두 배우는 권위적인 

아빠와 합리적이고 아이들을 위하는 엄마를 연기하며, 유행어와 명장면을 탄생시켰습니다.


배우 김병철은 1974년생이며 한영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입니다.

2003년 영화 '황산벌'로 데뷔했지만 꽤 긴 무명기간을 거쳐 2016년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의 직속상관

박병수 역을 맡으면서 대중에게 점차 알려지기 시장했고, 이어 도깨비에서 박중헌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2019년초 SKY캐슬에서 차민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윤세아는 1978년생으로 용인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입니다.  2005년영화 '혈의 누'로 데뷔했습니다.

외모나 여니 모두 준수하고 출연한 작품 중 히트작이 꽤 있지만 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는 편이었지만

2018년 JTBC드라마 SKY캐슬에서 노승혜 역으로 출연하면서 비로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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