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예능 프로그램 '공복자들'이 웬만한 뷰티 방송보다 유익한 뷰티 꿀팁을 대 방출하며 안방극장을 

강타했습니다. 포털 인기 검색어 1위의 주인공이자 50세 초동안 쇼호스트 최현우의 큰 돈 안드는

'피부 셀프 케어 비법'이 화제를 일으켰습니다.

지난 주 첫 등장하자마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빛낸 50세 초동안 쇼호스트 최현우는

어디서 볼 수 없었던 동안 미모 유지 비결을 공개했습니다.







최현우는 자기 관리가 탁월한 절친 김지선과 유서진이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유서진은 "지금까지 화장품에 돈을 가장 많이 쓴 것을 대라고 하면 클렌징"이라며 클렌징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최현우도 "젊었을 때 피부가 건강할 때는 클렌져를 어떤 걸 써도 상관 없다"며 "하지만 피부가

얇아지고 주름이 생기니까 이젠 효소 클렌저를 쓴다" 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지선은 "난 아이를 많이 낳다 보니깐 탄력을 위해 수분을 많이 채워줘야 한다. 피부에 있어서

제일은 물" 이라며 "목 마를 때 다른 걸 먹는 것보다 무조건 물이다"거 비결을 털어놨습니다.


최현우는 집에서 오일 클렌저로 세안을 했고, 티슈로 오일을 닦은 후 손바닥 전체를 활용해 

폼 클렌저로 얼굴을 문질렀고 이어 같은 클렌저로 또 한 번 발라 얼굴을 씻어냈습니다.

최현우는 생각보다 간단한 클렌저에 "클렌징은 오래하면 자극이 많이 돼서 안된다" 면서

빠르고 꼼꼼하게 닦는 것이 중요하다고 경험에서 우러난 꿀팁을 대방출했습니다.

이어 피부의 근간을 탄탄하게 해준다는 세럼을 바르고 기계를 동원해 피부 관리를 했고

세럼에 이어 수분크림까지 토닥과 문질의 콤보러 넓게 바른후 눈과 입 등 주름이 생기기 

쉬운 곳은 수크림으로 덧바르고 마지막에 피부오일로 마무리 했습니다.

쇼호스트 최현우는 모든 피부 케어가 끝난 후 마스크를 얼굴에 쓰고 잠을 잤는데

볼살 처짐을 막기위한 돈안들이는 셀프 꼬집기 비법을 선보였습니다.

최현우는 피부관리를 위한 자신만의 비법을 대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잠을 자고 일어난 뒤에도 최현우의 관리는 이어졌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물 한 잔을 마신 최현우는 "독소를 빼 주는 게 물 한잔"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물을 마신 후 최현우는 클렌저없이 물로만 세안을 했고 이어 수분크림과 물을 1대1로 섞어 만든 수제팩을

만들어 붙였습니다. 바쁜 아침에 시간 절약을 하는 피부관리로 얼굴뿐 아니라 목까지 바른 후 

보습크림을 더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겨드랑이를 툭툭 친 후 "겨드랑이가 쓰레기통"이라며 겨드랑이 맛사지를 하는 이유를

밝혔습니다. 최현우는 자기관리의 끝판왕답게 차 안에서 히터를 틀지 않고 운전 중에도

잠시 멈출땐 얼굴 지압을 하기도 했습니다.







공복에도 프로답게 방송을 완벽하게 마친 뒤 24시간 공복이 얼마 남지 않아 20살 아들과

여행을 떠난 남편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최현우는 남편과의 통화에서 "이제 5분만 버티면 된다"고 말했고 남편은 "정말이냐?

아무것도 안 먹었냐"고 물었고' 최현우는 20년을 살고도 의심을 하냐"고 하자

남편은 "20년 살았으니 의심한다. 당신 먹는 양을 내가 아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쇼호스트 최현우의 나이는 50세로 5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현재 스무살 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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