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8회에서는 현빈을 기묘한 방법으로 이끈 

찬열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유진우(현빈)에게 

"그라나다에서 만나요"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져버린 정세주(찬열)

어마어마한 가치를 지녔을 것으로 추정되는 AR게임만 남기고 쫒기듯 탄 

그나다나행 야간열차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공격당하고 실종되었습니다.

친구를 만나겠다고 마르셀로나로 간 이후 세주(찬열)은 누나인 정희주(박신혜)에게

이메일로만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원래 그런아이니까"라며 희주가 안심했던 것은 잠시뿐.

시간이 지날수록 어쩐지 "내 동생같지가 않아서" 이상했던 이메일과

진우가 100억이나 주고 사갔지만 여전히 그대로 버려져 있다는 보니따 호스텔

게임 출시를 광고하는 제이원 홀딩스, 그리고 게임만 연구했던 동생을

하나로 연결시킨 희주의 의심과 걱정은 눈덩이 처럼 불어난 상태.











이가운데 22일 방송된 7회에서는 지난 1년동안 누나인 정희주에게 꼬박꼬박

이메일을 보낸 이는 세주가 아니었다는 것이 밝혀졌고

동생을 걱정하는 희주를 염려산 진우가 비서은 서정훈(민진웅)에게

세주인척 메일을 쓰도로 지시한 것

1년만에 나타난 진우가 세주의 행방에 대해

"나도 몰라요. 1년동안 찾았는데 아직 못 찾았어요"라고 대답해 희주를 

충격에 빠뜨린 가운데 8회 예고 영상에서 진우는 

"실종이 아니라 잠적일 수도 있어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극했습니다.





동생을 찾기 위해 다시 그라나다로 떠나혀는 희주에게 전화해

"그라나다에 가도 희주씨는 절대 세주를 찾을 수 없어요

세주는 살아있을 거라고 했죠? 이제 증명하라고 하면 증명하죠"라고

말하는 진우의 목소리에 담긴것은 질실을 알게 된 이의 확신으로 느껴져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tvn토일드라마 '알함브라궁전의 추억'은 토일밤 9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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