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첫방송되었습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인 유진우(현빈)가 비지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갔다가 전직 기타리스트였던 정희주(박신혜)가 

운영하는 싸구려 호스텔에 묵으며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현빈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제작발표회 당시에 '우리나라에서 증강현실을 다루는 

드라마가 처음이라고 알고 있다. 이 소재에 저 또한 호기심이 있었다' 며 작품 선택의 이유를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나인'과 '더블유'의 송재정 작가는 

'너무 다른 세계에 속한 두 남녀의 우연한 만남을 시작으로 마법과 과학, 아날로그와 디지털,

현대와 중세, 그라나다와 서울, 공유될 수 없어 보이는 세계들이 한데 섞이고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경홈을 통해 사랑과 인간의 끝없는 욕망에 관해 말하고자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2일 밤에 방송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증강현실 게임을 갖기 위해 애쓰는 유진우(현빈)의

모습이 방송되었습니다.

유진우는 증강현실 게임 프로그램을 사기 위해 부엌에서 직원과 전화를 하다가 


화재 경보기가 울려 정희주에게 화를 냈습니다.  하지만 그는 통화에서 정세주(찬열)의 누나가

정희주(박신혜)의 동생이라는 말을 듣고 당황했습니다.

그는 "제가 화를 냈었나요?" 라고 연기했지만 정희주는 어이없다는 듯이 쳐다봐 

민망해하며 부엌을 나섰습니다.

유진우는 아침밥을 먹다가 정세주가 8시에 그라나다역에 도착한다는 말을 듣고

정세주를 만나러 기차역에 서둘러 갔지만

정세주는 그라나다행 기차 객실에서 누군가에게 의해 습격을 받은 뒤 납치됐고

유진우는 그와 만나지 못했고 플랫폼까지 올라와 정세주를 찾았지만 찾지못했고

유진우는 박선호(이승준)이 어떻게 됐냐고 묻자 "예감이 좋지 않다"고 대답했습니다.






증강현실게임에서 새로운 유저 차형석을 만났지만 결투를 하지 않고 호스텔로 돌아오던

유진우는 서정훈에게 전화해 정희주를 만나라고 지시했고 서정훈은 정희주에게 명함을 주며

유진우가 JD홀딩스 대표라고 말했고 만나기를 원한다고 하자 정희주는 걱정하기 시작했습니다,

밖에서 만난 두 사람은 서로 아침에 있었던 일은 없던 일로하기로 합의하고

유진우는 정희주에게 '1년 뒤 그라나다에서는 마법같은 일이 펼쳐질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1년 뒤 유진우는 그라나다행 기차에서 허름한 차림으로  괴한들과 총격적은 벌이며

'내가 희주에게 말했던 예측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내며 엔딩을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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